분류 전체보기29 [라스베가스] 중력을 잊는 짜릿함.. 플라이 오버 알아(FlyOver)?? # 플라이 오버 (FlyOver) 몰입형 어트랙션=5D 이상 3D: 안경을 쓰고 보는 입체 영상4D: 움직이는 의자와 바람, 향기 등 물리적인 효과 추가5D 이상(몰입형): 돔 스크린의 압도적인 크기와 시야각 덕분에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지는 수준 보통 영화관은 '스크린을 본다'는 느낌이죠? 하지만 플라이오버 같은 곳은 '내가 그 영상 속 공간 안에 들어가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시각, 청각은 물론이고 의자의 움직임(촉각), 바람과 향기(후각), 속도감 까지 동원해서 오감을 완전히 영상 속으로 몰아넣기 때문에 '몰입형'이라 합니다.플라이오버는 단순히 영상을 보는 3D 영화가 아니라, 내가 진짜 비행기나 드론이 된 것처럼 하늘을 나는 듯한 몰입형 어트랙션입니다. 눈앞의 거대한 화면에 몸까지.. 2026. 6. 23. 라스베가스, 카지노 말고 색다른 거 뭐 없어? # 2. 라스베가스 어디가?화려함 뒤로, 짜릿함의 시작. AREA15 단순한 쇼핑몰이나 영화관이 아니라,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주요 특징: 거대한 실내 공간에 미래지향적인 예술 작품, VR 체험, 게임, 독특한 바(Bar), 공연장 등이 가득 차 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마치 다른 행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왜 여기서 유니버설 이야기가 나올까?AREA15는 이미 '오메가 마트(Omega Mart)' 같은 독특한 체험형 전시로 유명합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공포 테마파크를 이곳 근처에 확장한다는 건, AREA15의 이런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분위기를 유니버설의 IP(지식재산권)와 결합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유니버셜 호러 언리쉬드,.. 2026. 6. 22. "구글 데이터 센터, 라스베가스에 축복일까 재앙일까?" 뉴스나 미디어에서는 보통 '구글이 들어온다', '대규모 투자가 진행된다'라고 하면 마치 그 동네가 엄청나게 발전하고 경제가 살아날 것처럼 장밋빛 전망만 떠들거든요. 그래서 처음 접하면 '오, 우리 동네에 큰 게 들어오니 좋은 거구나!'라고 생각하기 십상이죠.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주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거나 오히려 '불편한 손님'인 경우가 많아요. # 불편한 진실 (우려되는 점) 1. 물과 전기의 고갈: 라스베가스 같은 사막에서 데이터 센터는 물과 전기를 엄청나게 씁니다. 주민들은 "우리는 가뭄 때문에 물을 아끼는데, 기업들이 다 가져가는 거 아니야?"라는 불안감이 큽니다.2. 낮은 고용 효과: 2조 원이 넘는 엄청난 돈을 들여서 시설을 지어도, 막상 거기서 일하는 사람은 200명 남짓입니다. .. 2026. 6. 22. [잔디가 레일을 탄다]19억 달러 '우주선' 내부를 합법적으로 털어보는 방법. 혹시 축구장이나 미식축구장의 거대한 천연 잔디가 레일을 타고 건물 안팎을 스스로 들락날락한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라스베가스의 명물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매일 벌어지는 실제 상황인데요! 경기가 있을때는 천연 잔디가 바닥에 깔려있고, 공연이 있을때는 잔디를 천장 위에 올려두고 공연을 합니다.올해 BTS 공연도 이곳에서 잔디를 천장 위에 올려 놓고 공연을 했습니다. 🛸✨오늘은 미식축구 규칙은 몰라도, 최첨단 건축 기술의 스케일에 압도당해 누구나 소름 돋는다는 '얼리전트 스타디움 비하인드 가이드 투어' 정보를 들고 왔습니다.특히 라스베가스 거주자(Local)들만 챙길 수 있는 특별한 할인 혜택과 꿀팁까지 싹 정리해 드려요! 🏟️ 얼리전.. 2026. 6. 21. "10일 만에 22억 몰렸다… 진짜 연인 같은 AI 로봇 'U1' 등장과 그 이면" "10일 만에 22억 원의 예약금." 최근 중국의 로봇 기업 유비테크(UBTech)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U1'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산업용 기계가 아니라, 사람과 대화하고 감정을 교감하는 '연인 로봇' 컨셉으로 등장했기 때문이죠. 영화 속에서나 보던 로봇과 함께하는 삶이 정말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걸까요? 하지만 뉴스 속 실리콘 피부를 가진 로봇의 모습을 보고 감탄하는 사람보다, 어딘가 모를 섬뜩함에 뒷걸음질 치는 사람이 더 많은 건 왜일까요? 오늘은 이 기술적 진보 뒤에 숨겨진 명암을 살펴보려 합니다.1. 실리콘 스킨과 AI, 어디까지 왔나?기사 속 화제의 로봇 'U1'은 단순히 움직이는 기계가 아닙니다.초실감형 비주얼: 실제 사람과 흡사한 실리콘 피부와 근육의 움직임.. 2026. 6. 21. [기획] "체감온도 40도 끈적한 한국 여름"…폭염·습도 잡는 5가지 과학적 생존 팁 매년 여름, 한반도는 거대한 찜통으로 변한다. 특히 한국의 여름은 단순히 기온만 높은 것이 아니라,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습도가 80%를 웃도는 '고온다습'한 기후가 특징이다. 이 때문에 땀이 증발하지 않아 체감온도가 급격히 상승하고 불쾌지수 역시 최고조에 달하게 된다.기상청 관계자는 "습도가 10% 증가할 때마다 체감온도는 약 1도씩 상승한다"며 "단순히 에어컨 온도를 낮추는 것보다 습도와 공기 순환을 동시에 관리하는 스마트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올여름, 끈적이는 무더위를 완벽하게 극복하고 쾌적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과학적인 생활 꿀팁 5가지를 심층 취재했다. 1. 에어컨 '제습' 모드 맹신 금지…'송풍'의 과학적 활용많은 이들이 전기세를 아끼고 습도를 잡기 위해 에어컨의 '제습' .. 2026. 6. 21.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