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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로드트립] 비숍(Bishop)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나 살아 있네?? 비숍 (Bishop)시에라 네바다 산맥(Sierra Nevada Mountains)의 동쪽 자락과캘리포니아주 동부에 위치한 도시입니다.단풍은 보통 9월 말에서 10월 초가 절정입니다. 한국에서 놀러온 친구와 함께 미국 단풍 구경을 떠났다.아주 유명한 비숍 (Bishop) 단풍 구경..시기를 살짝 놓쳤지만 그래도 뭔가는 있겠지..아주 살짝인데하지만 기대는 저 멀리..텅 빈 작은 마을실망감 만큼이나 허름한 모텔에서 하루 밤.. 좀 달려 오긴 했지만 출발 전 주유를 했기에데스 벨리 마지막 주유소라는 안내판을 뒤로 망설임 없이라스베가스로 핸들을 잡고 출발.. "그때는 몰랐다, 내 인생 하드코어 생존 게임이 시작될 줄은.." 처음엔 멋졌다.양옆엔 사막, 차 한 대 없는 도로, 단짝 친구와 찍는 인생 컷들. .. 2026. 6. 28.
#1. 라스베이거스에서 물놀이.. 해상 스포츠 생각해 봤어?? 라스베이거스에서 물놀이?라스베이거스 하면,다들 화려한 호텔 수영장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풍경부터 떠올리시죠?그런데 말이죠, 이 황량한 사막 한복판에..상상도 못 할 만큼 거대한 호수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오늘은 사막의 뜨거운 열기를 한 방에 날려버릴..미드 호(Lake Mead)의 시원한 해상 스포츠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미드 호(Lake Mead)에서 즐기는 액티브한 해상 놀이! 미드 호(Lake Mead)는 단순히 경치를 감상하는 곳이 아닙니다. 사막의 거대한 품 안에서 몸으로 직접 부딪히며 즐기는 해상 스포츠의 성지죠! 어떤 활동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카약(Kayaking)미드 호(Lake Mead)의 깊숙한 협곡을 탐험하기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붉은 사암.. 2026. 6. 27.
#2. 라스베이거스에서 물놀이.. 해상 스포츠 생각해 봤어?? 🚤 레이크 라스베이거스(Lake Las Vegas)에서 즐기는 럭셔리 & 스릴 액티비티 레이크 라스베이거스는 미드 호와는 또 다른, 훨씬 여유롭고 럭셔리한 분위기의 리조트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레이크 라스베이거스는 320에이커 규모의 잔잔한 인공 호수라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입니다. ** 여유롭게 떠다니며 즐기는 보트 여행 '크루징'**레이크 라스베이거스는 호수 주변이 리조트로 잘 꾸며져 있습니다.크루징을 할때 마치 유럽의 어느 호숫가에 온 것 같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전기 보트(Duffy Boat)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기 최고예요. 조작이 쉽고 조용해서 음료나 간식을 즐기며 유유자적 호수를 한 바퀴 돌기 딱 좋습.. 2026. 6. 27.
라스베가스 황량한 사막안의 오아시스"미드 호(Lake Mead)"? 가끔 라스베이거스의 뜨거운 태양을 피해 강아지들과 시원한 호숫가로 달려가곤 합니다.찰랑거리는 물을 보며 신나게 뛰어 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이곳이 사막인가 하는 의문도 살짝...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막 한복판에 어떻게 이렇게 큰 호수가 있을까?"그저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이 호수들..사실은 인간의 엄청난 노력과 기술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풍경이 완전히 다르게 보였습니다. 1. 대자연의 웅장함, 미드 호(Lake Mead)강아지들과 넓은 자연을 만끽하러 갈 때면 늘 향하는 곳, 미드 호는 사실 '도시의 생명줄'입니다. 1930년대, 인류의 토목 공학을 상징하는 후버댐을 건설 시콜로라도 강 줄을 막으며 생긴 자연을 극복해 낸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기한 역사가.. 2026. 6. 26.
[잠들지 않는 도시] 라스베이거스의 '새벽 뒷골목' 운전 리포트 내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젤 처음 받은 충격은 아마도 도로 위 였습니다.신호등 없이도 꼬임없는 출발..방향 지시등이 켜지면 들어 오라는 손짓들..차들이 많지 않은 늦은 시간...그래도 지켜 지는 스탑 사인..이렇게도 운전이 가능해?이런 물음은 상당한 충격 이였습니다.그런 충격은 곧 생활에 묻어 무뎌진것 같습니다. 여기 라스베가스로 이사 하기 전까지는..운전을 하다 보면 내가 킨 방향등이 무색해지는 상황..차들 사이를 휘집고 다는 차들을 종종 보면서..왜...왜...왜?? 아주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카지노와 감정의 롤러코스터 돈을 잃고 따는 감정, 술을 마신 지성 마비..이런 상황이 도로 위에 그대로 표출?카지노가 많은 만큼 그곳을 즐기는 관광인과 현지인들은 많습니다.카지노에서의 즐거움.. .. 2026. 6. 25.
라스베이거스 직장 총격 사건, 무엇이 문제 일까? "왜 우리는 대화의 창구를 닫게 되었을까?"괴롭힘은 보통 사소한 오해나 업무적 마찰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해결되지 않고 쌓였을 때, 사람들은 대화 대신 '파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 결말은 무섭도록 잔인한 끝맺음 인것 같습니다. "단절된 대화가 남긴 비극" 사건 발생 경위: 지난 6월 12일 오전 6시경, 라스베이거스 시청의 작업장에서 시 유지보수 직원인 브라이슨 킴(Brysen Kim, 31세)이 동료인 조이 맥클린(Joey McClean, 41세)을 총으로 쏴 사망하게 한 사건 발생. 사건의 배경: 경찰 조사 및 언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 사이에는 수개월 동안 업무와 관련된 갈등과 괴롭힘 문제(harassment) 발생 유지.용의자의 주장: 용의자인 브라이슨 킴은 경찰.. 2026. 6. 24.